에너지 & 핵융합
코리아텅스텐은 한국핵융합연구원과 ITER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ITER용 모노블럭을 제작했습니다. 핵융합로에서 플라즈마를 직접 마주하는 자리에 들어가는 부품입니다.
핵융합로 부품
원자력 발전과 미래 에너지로 꼽히는 핵융합 발전에서 텅스텐은 초고온, 고진공, 강한 방사선 조사 환경을 버텨내는 구조재입니다. 핵융합로의 다이버터와 제1벽이 그 자리입니다.
코리아텅스텐은 한국핵융합연구원과 ITER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ITER용 모노블럭을 제작했습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부품과 같은 설비에서 핵융합용 부품을 함께 가공합니다.
제품 및 사양
고온·고진공 환경에 사용되는 텅스텐 부품을 고객 사양에 맞춰 공급합니다.
들어가는 자리
01
다이버터
플라즈마의 열과 입자가 빠져나가는 출구입니다. 텅스텐이 이 표면을 맡습니다.
02
제1벽
플라즈마를 감싸는 첫 번째 벽입니다. 초고온과 강한 방사선 조사를 함께 받습니다.
03
센서 보호관
원자로 내부 진단용 센서를 감싸는 보호관입니다. 같은 소재로 만듭니다.
왜 텅스텐인가
1억 도를 마주하는 자리
한국의 핵융합연구장치 KSTAR는 1억℃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20초간 유지해 세계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온도를 마주하는 표면에는 금속 중 가장 높은 3,422℃의 융점을 가진 텅스텐이 놓입니다.
텅스텐이 이 자리를 맡는 이유는 온도만이 아닙니다. 고진공과 강한 방사선 조사가 동시에 걸리는 환경에서 구조를 유지할 수 있는 금속이 많지 않습니다.

형상
ITER용 모노블럭
한국핵융합연구원에 공급한 형상입니다. 플라즈마를 직접 마주하며 냉각관과 맞물립니다.
제1벽 부품
플라즈마를 감싸는 첫 번째 벽을 이룹니다. 초고온과 방사선을 함께 받습니다.
센서 보호관
원자로 내부 진단용 센서를 감싸는 관 형상입니다.
사양 확인
01
열부하 조건
정상 열유속과 과도 부하 조건을 나눠 알려주십시오.
02
조사 환경
중성자 조사량 기준이 있으면 소재 조직 설계에 반영합니다.
03
치수 및 형상
대형재는 소재 확보 방식이 달라집니다. 최대 치수를 먼저 확인합니다.
04
시험 · 이력 요구
조직 시험, 성적서, 이력 추적 요구 사항을 알려주십시오.
연구 장치용 시제품부터 실증 규모까지, 단계에 맞춰 소재 사양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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